
귀촌을 위한 각종 쓰레통의 향연 쓰레통도 잘된다구 ~~~~

실내에서 씨앗발하 하여 옥상으로 옮겨 심은 날 찍어 보았습니다.

2년차엔 토마토를 씨앗발하 옮겨심고 토마토가 열린 이미지 입니다.
사실 내가 생각한건 방울토마토였는대 이것도 방울이긴한대 좀다르다라구요
맛도 내가 먹던것과 조금 틀리지만 좋은점은 높이 자라지 않아 수확 관리하기 편합니다.

잡탕입니다. 파와 당근과 상추도 있는거 같네요.. 2년차부터는 상토가 지져분해집니다.
이것저것 친환경 비료 퇴지 야채 쓰고 남은 찌꺼기들 계란 껍질 등등 잡탕이 되기 시작합니다.
지금 4년차에 보면 냄새도 나고 벌레도 꼬이는대 저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하던 지절이라 ㅋㅋ

그리고 시도한 당근 실패 ㅋㅋ 잎이 잘자라서 성공한줄 알았는대 뽑아보니 이렇게 생겼네요 ㅋㅋ
영양분때문인지 상토의 산성화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씨앗이 있어서 그냥 심어본거라… 잘 먹지도 않아서
이번년도만 키우는걸로 ….

돼지감자를 한번 해보기 위해 구매하고 한개만 남겨두고 부모님댁에 전달
저 큰걸 쪼개어 3군대 심을려고 보니 화분이 모잘라서 쿠팡의 포장지에다가 ㅋㅋ

좌측 하단이 돼지감자입니다. 그냥 심기만 했는대 잘자라네요 우측은 토마토 입니다..

적겨자 상추 파 네요 수확한걸 찍을려고 했던거 같은대 ㅋㅋ


양배푸와 배추 , 무 ,알타리무입니다.
이것들도 씨앗발하 한것인대 매우 잘자랍니다. 이때가 가을이었나?
장마끝나고 매우 잘자랍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입니다. 위 사진들 이후에는 벌레들과 전쟁이 시작됩니다. ㅋㅋ
이렇게 해도 소용없습니다. 이미 방충망 안에 벌레가 ㅋㅋ

보여드릴게 많은대 사진이 너무 많고 분류하기가 힘드네요 ㅜㅜ
다음글도 2년차때 일인대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2년차에 화분 쿠팡포장지 포함해서 화분이 총 25개인가로 늘어납니다.
햇빛 위치에따라 화분도 옮기기도 하고 가장 열심히 한 2년차 인거 같네요.
1년차에 했을때 이게 되네 하면서 상토도 많이 사고 화분도 늘리고 비료등등 장비도 늘어나고
1,2년차가 가장 재미 있었던거 같습니다.
심으면 나니까요 단지 힘든건 옥상에 수도가 없어 말통으로 날라야하는대 7,8월은 30리터씩 날랐던거 같네요
하지만 힘든건 없었습니다. 이무든 작업들이 신기했고 재미있었으니까요 ㅋㅋ
다음글은 2-2년차로 돌아 오겠습니다.
📢 [알림] 블로그 주인장의 한마디
잘자라지 않는 문제는 있지만 모두 성공하였습니다. 영향분에 대해서는 좀더 고민이 필요한거 같네요
비료 거름의 문제는 아닌거 같고 토양이 너무 산성화가 문제인거 같습니다.
3 ~4년차에는 달걀껍질을 식초에 녹여 주었는대 성공인듯 보이나 좀더 노력해야 할거 같아요
최초 상토 처음에 자라는게 가장 베스트인거 같고 그다음이 년초에 거름 좀주고 식초 계란 껍데기
녹인물이 따봉인거 같네요. 좀더 확실한건 토양 성분 알수 있는 장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아무튼 여러분 똥손도 가능합니다. 여러분도요 시도해보세요 . 관심가지고 시작하신다면
반드시 힐링 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자자 파이팅 이모든 것이 귀촌을 하기 위한것인대… 언제 쯤 할려나
ㅋㅋ 귀촌의 모든것 그린대로 좋은 싸이트입니다. 추천드요
다음글은 2년차 두번째 글입니다. 여러 작물이 더 등장 합니다. ㅋㅋ
📢 [알림] 블로그 인기 글 더 보기
‘주제’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 저희 블로그의 또 다른 핫한 정보도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 2026년 귀촌/귀농 지원사업 총정리! 내 집 마련부터 정착자금까지, 탕진잼 말고 정착잼
✅ 미니멀 귀촌 / 5도 2촌 시작하기: 주거 트렌드, 준비 비용, 세제 혜택 및 체크리스트 총정리
✅ 시골에서 살아보기 공짜로 살며 용돈까지 주는거 실화? 그린대로의 모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