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고유가 시대에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고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지난 4월부터 시행된 교통비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기후동행카드 6월 10일부터 환급 신청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환급 프로그램은 대중교통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서울 및 경기 일부 지역 주민들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조건만 충족하면 카드 종류나 권종에 상관없이 누구나 혜택을 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본 가이드를 통해 대상 여부를 파악하고 기간 내에 빠르게 환급을 완료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후동행카드 환급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이번에 진행되는 대중교통 페이백 이벤트는 자동 지급이 아닌 본인이 직접 접수해야 하는 ‘신청주의’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주요 요건을 미리 숙지해 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 환급 사업 개요 및 주요 일정
| 항목 | 상세 내용 |
|---|---|
| 신청 시작일 |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오전 10시 오픈 |
| 신청 마감일 | 2026년 8월 31일 (월요일)까지 |
| 혜택 금액 | 매월 30,000원 정액 환급 (최대 3개월간 총 90,000원 한도) |
| 환급금 지급 시기 | 2026년 6월 말부터 ~ 9월 중순까지 계좌로 순차 입금 |
| 접수 창구 | 티머니 카드&페이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
내가 환급 대상자일까? 지원 자격 확인
이번 환급 혜택은 특정 기간 동안 기후동행카드를 정상적으로 이용한 기록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어집니다. 본인이 아래의 조건들을 모두 만족하는지 꼼꼼하게 검토해 보셔야 합니다.
대상자 필수 조건 안내
- 대상 이용 기간: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에 카드를 충전하여 사용한 이력이 있어야 합니다.
- 대상 지역 거주자: 서울시민은 물론이고 서울시와 연계 협약이 체결된 경기도 김포시, 과천시, 구리시, 성남시, 하남시 주민도 포함됩니다.
- 적용 가능 카드 형태: 모바일 앱 형태로 발급받은 카드뿐만 아니라 실물 선불형 카드, 그리고 최근 도입된 후불형 기후동행카드 사용자까지 모두 환급 대상에 포함됩니다.
- 권종별 혜택: 일반 권종을 비롯해 청년, 청소년, 다자녀부모(두자녀 및 세자녀), 저소득층 등 어떤 할인 권종을 이용했더라도 조건 충족 시 동일하게 월 3만 원이 환급됩니다. 따릉이나 한강버스가 포함된 요금제를 썼어도 동일합니다.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 (주의사항)
- 충전 이후 만료 기간(30일)을 채우지 않고 도중에 중도 환불을 신청한 이용자
- 외국인 관광객 등을 위한 1일권, 3일권, 5일권 등 단기권을 이용한 사람
-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지 않았거나 실물 카드를 사전에 등록하지 않아 개인 식별 및 이용 내역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 압류 방지 계좌, 거래 중지 계좌, 혹은 이미 해약된 계좌를 환급 계좌로 등록한 경우
권종별 실질 구매 가격 변화 비교
정부와 서울시의 지원금 덕분에 4월부터 6월까지 카드를 정상 사용한 시민들은 실질적으로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대중교통을 한 달 내내 무제한 이용한 효과를 보게 됩니다.
기후동행카드 30일권 권종별 페이백 적용 내역
| 카드 권종 분류 | 기존 한 달 충전 금액 | 월별 환급 금액 | 최종 실질 부담 금액 |
|---|---|---|---|
| 일반 권종 | 62,000원 | 30,000원 | 32,000원 |
| 청년 / 청소년 | 55,000원 | 30,000원 | 25,000원 |
| 다자녀 부모 (2자녀) | 55,000원 | 30,000원 | 25,000원 |
| 다자녀 부모 (3자녀) | 45,000원 | 30,000원 | 15,000원 |
| 저소득층 지원 대상 | 45,000원 | 30,000원 | 15,000원 |
💡 체크포인트
선불형 카드는 한 달(30일) 사용 만료 시 3만 원이 정액 페이백되며, 후불형 카드는 권종별 월 사용 한도 금액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했을 때 3만 원이 지급됩니다. 만약 후불형 사용자가 한도 미만으로 이용했다면 실제 사용 금액에 비례하여 차등 지급됩니다.
단계별 환급 신청 및 계좌 등록 방법
기후동행카드 6월 10일부터 환급 신청 절차는 티머니 시스템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매우 간편하게 진행됩니다. 아래의 절차를 하나씩 따라 하시면 막힘없이 접수를 끝내실 수 있습니다.
1단계: 티머니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실물 카드를 사용 중인 분들은 가장 먼저 개인 식별을 위해 티머니 시스템에 카드를 매칭해야 합니다. 모바일 카드를 쓰시는 분들은 앱 자체에서 인증되므로 이 단계의 카드 등록은 생략해도 되지만, 홈페이지 가입은 필수입니다.
2단계: 환급 신청 페이지 접속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픈된 티머니 카드&페이 공식 홈페이지 메인 화면의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 배너 또는 이벤트 메뉴를 클릭하여 접수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3단계: 본인 인증 및 이용 내역 조회
주민등록상 이름과 생년월일 등을 입력하여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인증이 완료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지난 4월~6월 사이 사용자의 30일권 충전 만료 내역을 조회하여 환급 대상 금액(최대 9만 원)을 산정해 줍니다.
4단계: 환급받을 계좌 정보 입력
본인 명의로 된 은행 계좌번호를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거래가 불가능한 계좌일 경우 지급이 보류되거나 취소될 수 있으므로 자주 쓰는 정상 계좌인 지 꼭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최종 제출을 누르면 접수가 완료됩니다.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별도 지원 절차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만 65세 이상의 고령층 어르신들을 위해 서울시는 별도의 구제 대책을 마련해 두고 있습니다.
오는 8월 한 달 동안은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분들을 대상으로 우편 등을 활용한 오프라인 별도 접수 창구를 한시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주변에 기후동행카드를 활발하게 이용하시는 어르신이 계신다면 8월 중에 주민센터나 다산콜센터를 통해 우편 접수 방식을 안내해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필수 기억사항
이번 환급은 8월 31일까지만 신청을 받습니다. 이 기한을 넘기면 기존에 대중교통을 아무리 많이 이용했더라도 소급하여 지원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자동 환급이 절대로 아니므로 오늘 바로 티머니 사이트에 접속하여 내 계좌를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상세한 FAQ나 예외 케이스는 서울시청 공식 누리집 종합 안내 매뉴얼을 통해 추가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큰돈은 아니지만 동행카드 사용하면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모두 받는것을 추천합니다.
이게 큰돈은 되지 않지만 기분이 꽤 좋습니다. 크게 어렵지 않으니 모두 신청해서 받으시길
바랍니다.
※ 해당 포스팅은 단순 정보 제공이며 특정 상품을 홍보하지 않습니다. 또한 투자의 모든것은 본인의 선택이며 본인의 책임 입니다.

